픽업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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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납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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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현은 ‘남부, 중부, 북부 지역’으로 나뉘는 본섬과 게라마, 미야코, 야에야마 제도 등의 낙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오키나와 본섬에도 버스, 모노레일 등의 대중교통이 존재하지만 주요 이동수단은 역시 자동차입니다.
오키나와 본섬에 있는 나하공항은 오키나와의 현관이자 각 낙도를 연결하는 허브 공항이기도 합니다. 공항에서 나하시 중심가까지는 차로 1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공항과 공항 주변에도 렌터카 회사가 있지만 사전에 라쿠텐 트래블을 통해 렌터카를 예약해 두면 공항에 도착해서 접수부터 픽업까지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나하시 중심가가 자리한 본섬 남부 지역에는 나하공항과 국제거리가 있습니다. 류큐 왕조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슈리성도 공항에서 차로 30분 정도면 도착합니다. 한편, 중부 지역에서는 동해안을 따라 에메랄드 그린 빛의 바다 위를 질주할 수 있는 해중도로가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도로가 끝나는 이케이지마 섬까지는 공항에서 약 1시간 20분이 걸립니다. 서해안 쪽에서는 역동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잔파곶과 미하마 아메리칸 빌리지 등이 유명합니다.
6월~9월에는 오키나와 각지에서 전통 행사가 개최됩니다. 드래곤 보트를 타고 경주를 펼치는 ‘오키나와 하리’, 전통 악기 산신과 북을 마음껏 놀리며 박진감을 선사하는 ‘오키나와 젠토 에이사 축제’ 등 오키나와 특유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행사가 가득합니다.
오키나와에서 렌터카 대여